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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신고로 6000만원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게시2026년 2월 24일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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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경찰서는 카페에서 보이스피싱 대화를 듣고 신고한 30대 시민 A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포천시 커피숍에서 손님들의 대화 중 '주식투자금', '현금 확인' 등의 의심 표현을 듣고 즉시 112에 신고했다. 경찰이 신속히 출동해 수거책을 검거했으며, 피해자는 6000만원을 잃을 뻔한 위기에서 벗어났다.

A씨는 2024년 본인도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어 현재 재판 중이며, 이전 경험이 범죄 수법 인식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시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보이스피싱 근절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신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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