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만화 IP, 글로벌 콘텐츠 생태계 주도
게시2026년 4월 25일 21: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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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제1장'이 전 세계에서 1179억엔의 흥행 수입을 올리며 일본 영화 사상 처음 1000억엔을 돌파했다. 누적 관객 9852만명 중 해외 관객이 7106만명으로 일본 내 수입의 두 배에 가까운 성과를 냈다.
슈에이샤의 2025년 매출은 전기 대비 12% 증가한 2292억엔을 기록했으며, 판권 수입은 2021년 367억엔에서 739억엔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슈에이샤는 주간 소년 점프 연재 작품을 9개 언어로 동시 출시하며 글로벌 흥행을 겨냥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소니그룹의 크런치롤은 애니메이션 원작 만화를 보는 서비스를 북미에서 시작했으며, 월 3.5~4달러의 추가 구독료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일본 만화의 세로 읽기 방식도 해외 독자들에게 '원작 그대로'의 경험으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애니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1조원 벌었다 [JAPAN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