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상국, '놀면 뭐하니?' 고향 김해 진영 방문으로 '미친 인지도' 과시
게시2026년 3월 21일 10: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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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상국이 2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고향 경남 김해 진영을 방문해 유재석마저 압도하는 인지도를 드러냈다. 진영 읍내에는 주민들이 직접 내건 대형 플래카드가 걸렸고, 지나가는 차 안의 주민들도 유재석보다 양상국의 이름을 먼저 연호할 정도로 '고향 버프'를 받았다.
양상국은 허경환과 '경상도 촌놈'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자극적인 예능 판에서 '무공해 생명력'으로 통했다. 탄탄한 순발력과 고향 주민들과 격식 없이 어울리는 인간적인 면모가 더해져 '내 옆집 형' 같은 친근함을 구축했다.
평소 유재석 앞에서 위축되던 양상국이 고향의 기운을 받아 읍내를 가로지르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미 시청자들은 '양상국 나오면 무조건 본방사수', '고정 멤버 합류 희망' 등의 응원을 쏟아내고 있다.

왜 또 양상국인가?무공해 웃음으로 ‘놀뭐’ 고정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