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가노, 콜로라도 재계약 가능성 주목
게시2026년 10월 22일 04: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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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노 도모유키(37)가 콜로라도 로키스와 재계약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렸다.
라운드테이블스포츠는 2026년 10월 21일 2년 연속 100패 시즌을 치른 콜로라도의 투수진 재편 필요성을 짚으며 스가노의 이름을 거론했다. 스가노는 2026년 시즌 1년 510만 달러에 계약해 29경기 154⅓이닝 12승12패, 평균자책점 5.37을 기록하며 선발진을 지탱했다.
다만 38세를 앞둔 나이 탓에 활약 지속 여부는 불확실하며, 콜로라도가 마운드 재편을 택하면 동행이 부담이 될 수 있다. 라운드테이블스포츠는 스가노가 A급 투수는 아니지만 올 시즌 성적을 고려해 잔류 여부를 검토할 가치가 있다고 지적했다.
"A급은 아니잖아" 37세에 154.1이닝 12승, 그런데 재계약은 안된다? 스가노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