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수영, '꼬꼬무' 특집서 실종 아동 부모의 아픔 공감
게시2026년 4월 30일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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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수영이 30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특집 '장기 실종 아동 찾기' 1편에 리스너로 출연해 1991년부터 한 마을에서 벌어진 영유아 연쇄 납치사건을 추적한다.
대천 영유아 연쇄 납치 살해 실종 사건은 생후 2개월부터 5세까지 5명의 아이가 시간차로 실종되거나 살해된 미제 사건이다. 특히 마지막 사건인 5세 여아 납치 피살 사건은 엄마와 함께 잠든 아이가 사라져 다음날 논에서 살해된 채 발견되는 잔혹성을 보였다.
류수영은 딸을 잃어버릴 뻔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30초 동안 지옥을 수차례 오고 갔다'고 표현해 실종 아동 부모의 심경에 깊이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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