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반야월장 방문 민생행보
게시2026년 5월 1일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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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대구시장 후보는 노동절을 맞아 대구 동구의 반야월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을 직접 만나 지역 경제 현황을 청취했다. 상인들은 '평소보다 손님이 적고 지갑을 열지 않는다'며 어려운 경기를 호소했고, 시민들은 '대구가 청년들이 살 수 없는 도시'라며 일자리 창출을 요청했다.
김 후보는 '일하는 시민이 정당하게 대우받고 노력한 만큼 보상받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전통시장이 민생경제의 온도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는 곳이라며 '장날마다 시민들을 직접 만나 들은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의 경제 회복과 청년 일자리 창출이 주요 과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개선이 향후 정책 방향이 될 전망이다.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대구 반야월장 민생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