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마크 탈퇴, 남은 멤버들 팬 위로 나서
게시2026년 4월 4일 15:3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NCT 마크가 3일 모든 팀 탈퇴와 SM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종료를 발표했고, 남은 멤버들이 팬들을 달래기에 나섰다. 제노는 "우리도 처음 겪는 일"이라며 미안함을 전했고, 도영은 "마크와 멤버들 사이에 불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지성은 "각자의 소중한 인생이 있다"며 마크를 응원하겠다고 밝혔고, 천러는 "마크는 좋은 리더로 고생 많았다"고 감사를 표했다. 천러는 또한 온라인상의 루머를 믿지 말 것을 당부했다.
마크는 10년 계약 만료 시점에 "어릴 적 꿈이 완성된 모습을 찾고 싶다"며 새로운 길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NCT 127은 7명, NCT 드림은 6명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터넷 소문 믿지 않았으면”…마크 ‘탈퇴’에 팬들 달래기 나선 NCT 멤버들 [돌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