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 420억원 유상증자로 판매자 친화 정책 강화
게시2026년 3월 26일 19: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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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이 유상증자로 확보한 420억원을 판매자 지원에 투입하며 실적 반등에 나서고 있다. 지난 1~2월 구매자 수가 전년동월대비 15% 증가했고, 2월 월간활성사용자(MAU)는 625만명으로 전달 대비 15.4% 늘어났다.
G마켓은 할인쿠폰 수수료 폐지, 신규 판매자 1200개 유치 등 판매자 친화 정책을 펼쳐 월 평균 신규 등록 상품 3000만개를 확보했다. 입점 판매자 수는 전년동월대비 10% 증가한 66만명이며, 1억원 이상 매출 판매자도 5.2% 늘었다.
G마켓은 올해 신규 판매자 육성에 연간 2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쿠팡의 직매입 방식과 차별화하는 오픈마켓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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