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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아일리시, 육식 비판 "동물 사랑과 공존 불가"

게시2026년 4월 29일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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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빌리 아일리시는 28일 엘르 인터뷰에서 "육식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행위"라며 육식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드러냈다. 아일리시는 "동물을 사랑한다는 말과 고기를 먹는다는 말은 공존할 수 없다"며 "그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12살 때 비건으로 전향한 아일리시는 축산업의 환경 악영향을 꾸준히 경고해왔다. 그는 어머니가 운영하는 단체 '서포트 + 피드'와 협력해 비건 식단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일리시는 육식 행위 자체를 막을 수는 없으나 그에 따르는 논리적 모순은 명확히 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오는 5월 8일 콘서트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그는 앞으로도 비건 가치관을 사회적으로 계속 전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팝가수 빌리 아일리시 /사진=엘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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