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한동훈 검찰 자료 유출 의혹 수사 전망
게시2026년 9월 19일 21:1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 이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검찰 자료 유출 의혹 수사만 남았다며 한 의원이 이번에는 빠져나가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홍 전 시장은 페이스북에서 노회찬 의원의 삼성 자료 폭로 사건을 언급하며 재직 중 지득한 자료나 검찰로부터 받은 자료 폭로 사용의 불법성을 지적했다. 그는 "이제 김승원은 갔으니 한동훈 수사만 남았다"며 "당원게시판 사건도 수사 중인데 이번에는 빠져나가기 어려울 것 같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의원은 같은 날 기자회견에서 "공익 제보를 받은 제가 잘못해 복수하겠다는 말은 그만하라"고 반박했다. 향후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정치권의 갈등이 심화될 전망이다.

홍준표 "김승원은 갔고 한동훈 수사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