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 3마리와 함께하는 신혼부부의 구조견·구조묘 입양 이야기
게시2026년 3월 27일 08: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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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거주 중인 신혼부부가 모두 유기동물인 고양이 뽀또·물떡이와 강아지 율무 3마리를 구조해 함께 살고 있다.
뽀또는 카페 주차장에서 발견된 새끼 고양이로 초기 상태가 좋지 않았으나 병원 치료를 통해 회복했고, 율무는 보호소 출신 유기견으로 병원에서 만나 입양했으며, 물떡이는 지인 가게 앞 박스에 버려진 유기묘였다. 물떡이의 사진은 일본 인스타그램 계정 @pecocats에 소개되기도 했다.
보호자는 반려동물 입양으로 삶이 더욱 풍요로워졌으며, 털 날림 같은 사소한 불편함보다 함께하는 행복감이 훨씬 크다고 밝혔다. 앞으로 세 마리에게 무한한 애정과 사랑을 퍼주는 보호자가 되겠다는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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