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FC vs 서울 이랜드, K리그2 21라운드 0-0 무승부
게시2026년 8월 7일 22: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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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와 서울 이랜드는 7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다. 이랜드는 승점 37로 2위, 화성은 승점 35로 5위에 위치하게 됐다.
두 팀은 경기 전까지 상승세가 뚜렷했다. 화성은 지난 라운드 대구FC를 5대1로 제압하며 3연승을 달렸고, 이랜드는 선두 부산 아이파크를 2대1로 꺾으며 4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경기는 전반 추가시간 데메트리우스의 헤더 기회와 후반 플라나의 슈팅 등 양팀의 골문 위협이 계속됐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상위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같은 시각 1위 수원은 김해를 1대0으로 제압했고, 2위 부산은 용인에 0대2로 패하며 순위 변동이 예상된다.

선두 추격 기회였는데! 화성-이랜드, 모두 웃지 못한 아쉬운 0-0 무승부...'1위' 수원은 김해 제압→부산은 2연패+3위 추락[K리그2 종합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