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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DBX 6 헤비급 경기서 스티브 거롤러와 대전

게시2026년 4월 10일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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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op Team 소속 이승준이 4월11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Dirty Boxing Championship 6 헤비급 경기에서 스티브 거롤러와 맞붙는다. 이승준은 4월10일 계체에서 120.3㎏으로 통과했으며, 1월31일 DBX 5에서 빅토르 카르도주를 꺾은 이후 71일 만에 미국 2연승을 노린다.

Dirty Boxing Championship은 종합격투기와 복싱을 결합한 신개념 격투 스포츠로, 4온스 글러브, 슈퍼맨 펀치·팔꿈치 공격 허용, 그라운드 앤드 파운드 가능 등이 특징이다. 상대 스티브 거롤러는 무에타이와 종합격투기 2개 단체에서 헤비급 챔피언을 지낸 경력자다.

DBX는 UFC 전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를 수석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미국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승준이 DBX의 유일한 동양인 파이터로서 연승을 거둔다면 한국 격투기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승준이 2026년 1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바이유 뮤직 센터 DBX 5 헤비급 경기에서 빅토르 카르도주를 압박하고 있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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