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중국 불참 가능성에 한국 대표팀 확대 기대
게시2026년 6월 4일 05: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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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5월 30일 제20회 일본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e스포츠 예선 일정을 발표했으며, 중국이 리그오브레전드와 모바일 레전드 불참을 공개했다. 중국은 제4회 아시아종합격투기협회 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에 그쳐 2026아시안게임 본선 종합격투기 국가대표를 보내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대한MMA총협회는 중국이 불참한다면 AMMA에 남자 현대 60㎏ 종목의 본선 참가 자격 부여를 요구할 계획이다. 편예준이 1차 예선 남자 현대 60㎏ 9위를 차지한 것을 근거로 해당 종목 쿼터 배정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최은석(남자 현대 71㎏)과 이보미(여자 현대 54㎏)가 본선 진출권을 확보한 상태다.
중국의 선택에 따라 한국 종합격투기 국가대표팀 규모가 결정될 전망이다. 종합격투기는 2025년 2월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집행위원회에서 2026년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한국의 첫 정식 종목 선수단 파견에 무게감이 실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출전권 1장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