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부모 묘소 방문 두고 여야 충돌
수정2026년 10월 12일 14:34
게시2026년 10월 12일 14: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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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이진숙 의원의 이재명 대통령 부모 묘소 방문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패륜 행위'로 규정하며 퇴장과 제명을 요구했다.
이진숙 의원은 묘소의 불법 조성 의혹을 제기하며 이장 요구가 정당하다고 맞섰다. 국민의힘은 한준호 의원실의 KBS 보도 외압 의혹을 꺼내며 역공에 나섰고, 최혁진 무소속 의원도 이 의원의 방통위원장 이력을 문제 삼아 압박에 가세했다.
여야 간 책임 공방이 국감 본질을 벗어나 정쟁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향후 국감이 정책 검증보다 정치적 공세 중심으로 흐를지 경계해야 할 상황이다.

"부모 묘소까지 찾아가" vs "내로남불"…과방위 국감 또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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