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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6채 중 1채만 매물, 민주당 '비겁' 공세

수정2026년 2월 28일 17:34

게시2026년 2월 28일 15:24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각을 결정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28일 다주택자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집중 비판했다. 장 대표는 보유 주택 6채 중 1채만 매물로 내놓은 상태다.

장 대표는 앞서 '대통령이 집을 팔면 나도 팔겠다'고 발언했으나, 국민의힘은 '실제 사용 중인 5채는 매각 곤란하고, 1채는 오래전 매물로 내놨지만 매수 문의가 없다'고 해명했다. 민주당은 이를 '호도'라며 6채 전체 매각을 요구했다.

민주당은 대통령의 매각을 '부동산 정책 의지 표명'으로 규정하며 장 대표에게 동일 기준 적용을 압박했다. 국민의힘은 '정치적 이벤트'라며 맞섰고, 양당 간 부동산 처분 공방이 본격화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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