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공천관리위, 정진석 공천 여부 7일까지 확정
게시2026년 5월 4일 19: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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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정진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의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공천 여부를 늦어도 7일까지 확정하겠다고 4일 밝혔다.
공천의 핵심 변수는 중앙당 윤리위원회의 정 전 실장 자격 판단이다. 박덕흠 위원장은 윤리위가 '자격 있음'으로 결론을 내릴 경우 즉시 면접과 심사를 진행하겠으며, 부적격 판정 시 별도 심사 없이 공천 배제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내에서는 친윤 핵심 인사의 공천을 두고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며, 윤리위 개최 불투명을 두고 사실상 정 전 실장을 배제하려는 수순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정진석 공천, 윤리위 결정에 달렸다…국힘 “7일까지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