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하리 진, 5년간 8200만캔 판매 돌파
게시2026년 5월 28일 18: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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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의 과실탄산주 순하리 진이 출시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8200만캔을 기록했다. 하루 평균 4만5000캔이 팔렸으며, 연평균 34% 성장세를 이어갔다.
코로나19 이후 정착한 혼술·저도주 문화와 하이볼 대중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제로슈거 전환, 도수 세분화, 레몬·자몽·유자·상그리아 등 라인업 확대로 젊은 소비층 선택지를 넓혔다.
올해 1분기 RTD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4.4% 증가했다.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며, 저도주 시장 확산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캔으로 마시는 하이볼?"…5년 만에 8200만캔 팔렸다
누적 8200만 캔 팔린 순하리 진, '저도수' 열풍 올라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