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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체코 원전 수주로 글로벌 원자력 전주기 리더 도약

게시2026년 4월 23일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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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신규 원전 사업의 시공 주간사로 선정되며 단순 건설사를 넘어 원자력 전주기 사업으로 확장했다. 1991년 월성 3·4호기부터 30여개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핵연료 제조시설, 가동원전 설비개선, 방사성 폐기물 처리시설 등 가치사슬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대우건설은 현지 밀착형 영업으로 600여개 현지 기업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으며, 국내 건설사 최초로 원자력 공급망 품질경영시스템(ISO 19443) 인증을 취득했다. 프라하사무소를 거점으로 유럽 시장의 안전 및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네트워크를 운영 중이다.

대우건설은 월성 1호기 해체 설계 참여로 약 500조원 규모 글로벌 해체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베트남 닌투언 원전 사업 등 신규 국가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이 주간사로 준공한 신월성 원자력발전소 1,2호기 공사 진행 당시 사진. 대우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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