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어린이날 행사에서 체험형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게시2026년 5월 6일 12: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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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경찰서는 5일 왕십리광장의 '와글와글 행사'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2021~2023년 어린이 안전사고 10만8759건 중 교통사고가 2만3980건(26.2%)으로 낙상·추락 다음으로 많았으며, 특히 5월 야외활동 증가 시기에 사고가 집중됐다.
경찰은 순찰차 탑승 체험, 홍보부스 운영, 음주운전 가상체험 교육 등을 실시했다. 보호자에게는 우회전 일시 정지와 음주·약물운전 예방 수칙 등 주요 교통법규를 안내했다.
권미예 성동경찰서장은 체험 중심 교육으로 시민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삐뽀삐뽀 순찰차 출동" 성동경찰, 어린이날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