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3년 집단학살과 생명 파괴의 현실
게시2026년 10월 8일 20: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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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이 시작된 지 3년이 경과했다. 2025년 9월 기준 가자지구 건물의 약 78%가 파괴되고 6100만t의 잔해가 발생했으며, 나무 작물 97%, 관목지 95%, 연간 작물 82%가 사라졌다.
이 학살은 단순한 전쟁 피해를 넘어 한 민족의 삶의 터전을 완전히 제거하려는 시도다. 잔해의 약 15%는 석면·산업폐기물·중금속 등에 오염돼 환경 재앙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바다와의 단절, 물과 흙의 파괴는 부수적 피해가 아닌 의도된 생태 말살이다.
대전 중구가 효문화뿌리축제 불꽃놀이를 취소한 것처럼, 생명을 지키는 작은 선택들이 모여야 한다. 집단학살 체제와 기후위기 체제라는 이중의 죽음 속에서 모든 생명의 해방을 추구해야 한다.

[녹색세상]죽음의 체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