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 혼조 마감, 미-이란 협상 주목
게시2026년 9월 23일 07: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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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45% 올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S&P500지수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각각 하락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이란과의 회담이 '매우 생산적'이었다고 밝혔으며,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재개방안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원유 투자자들은 공급 회복에 주목하며 브렌트유와 WTI 모두 1% 이상 하락했다.
메타의 AI 어시스턴트 '뮤즈'가 호평을 받으면서 샌디스크와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가 크게 올랐다. 반면 뮤즈가 기존 서비스를 대체할 우려로 우버와 리프트 등 소비자 기술주는 하락했다.

미·이란 주시하며 혼조 마감…나스닥 사상 최고치 [뉴욕증시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