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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담대 상환부담, 2년 6개월 만에 최고치

수정2026년 4월 6일 07:16

게시2026년 4월 6일 06:33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지난해 4분기 서울의 주택구입부담지수가 165.1로 전 분기 대비 9.9p 상승했다. 서울 가구는 소득의 42.4%를 주담대 원리금 상환에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년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전국 주택구입부담지수도 60.9로 전 분기 59.6보다 1.3p 상승했다. 주택 가격과 가구 소득은 큰 변동이 없었으나 은행 주담대 금리가 3분기 연 3.96%에서 4분기 4.23%로 상승한 영향이다.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모두 전 분기보다 지수가 올랐다.

서울 외 100을 넘은 지역은 없었으나 세종(97.3), 경기(79.4), 제주(70.5) 순으로 부담이 높았다. 금리 상승이 지속될 경우 주담대 보유 가구의 상환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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