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바그다드 시아파 민병대 본부 공습
게시2026년 2월 28일 18:5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이 28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부의 시아파 민병대 조직 하시드 알샤비 본부를 공습해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그다드 남서부에서 미국의 공습이 4차례 발생했으며, 공습 대상은 이란과 동맹 관계에 있던 이라크 민병대 카타이브 헤즈볼라가 사용했던 지역이었다. 하시드 알샤비는 이란의 지원을 받는 민병대 연합이지만 완전히 이란 지휘하에 있지는 않다.
이날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공식화했으며, 테헤란을 비롯한 이란 주요 도시에서 폭발이 보고되며 중동 정세가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다.
미국,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 본부 공습…"1명 사망·3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