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광현 국세청장, '현장세정·조세정의' 강조한 신년사 발표
수정2026년 1월 2일 15:51
게시2026년 1월 2일 15:02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임광현 국세청장은 1월 2일 시무식 신년사에서 '현장세정' 확립과 '조세정의' 실현을 강조했다. 성실납세자에게는 자상하게, 반사회적 탈세자에게는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임 청장은 국세 체납관리단을 출범시켜 체납 현장을 직접 뛰며 국세 체납관리의 대전환을 추진하고, AI 시대를 선도하는 K-AI 세정 구현을 목표로 제시했다. 또한 미래를 향한 지속적인 혁신으로 국세행정 전분야의 대전환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임 청장은 공정한 경쟁과 성과 중심의 활기찬 조직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으며, 실력과 성과로 평가받는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임광현 국세청장 “성실납세자엔 자상하게, 탈세자에겐 더욱 엄정하게”
임광현 국세청장 "현장세정 확고히 정착시키고 조세정의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