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 거제·통영 폭우 피해 소상공인·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확대
게시2026년 10월 5일 12: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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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정책자금 금리를 인하하고 대출한도와 상환기간을 확대하는 재해자금 지원방안을 의결했다.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은 대출한도를 1억원에서 3억원으로 늘리고 금리를 2.0%에서 1.5%(직접대출)로 인하했으며, 상환기간을 5년에서 10년으로 확대했다.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은 금리를 1.9%에서 1.5%로 인하하고 기존 대출의 만기도 연장한다.
이전 조건으로 이미 자금을 지원받은 피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도 우대조건으로 변경되며, 중소기업은 1일부터, 소상공인은 이달 셋째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중기부, ‘특별재난지역’ 거제·통영 소상공인에 정책자금 금리 인하·상환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