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아프라스 의장국 재선출…K푸드 글로벌 기준 주도
게시2026년 5월 14일 17: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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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지역 14개국이 참여하는 식품규제 협의체 아프라스(APFRAS)에서 대한민국이 2026~2028년 의장국으로 재선출되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1기 의장국으로서 규제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전자위생증명서 확대 등 실질적 변화를 주도해 왔다. 이번 재선출은 이러한 리더십을 국제사회가 인정한 결과다.
두 번째 의장국 임기부터는 AI 기반 식품 안전 관리, QR코드 활용 식품 표시, 스마트 HACCP 등 디지털 혁신 기술을 전파하고 신소재 식품의 국제 기준 마련을 주도할 계획이다.

[기고] K푸드, 글로벌 식품안전 기준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