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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배당 분리과세·주주환원 강화로 주가 반등 기대

수정2026년 1월 11일 17:28

게시2026년 1월 11일 10:10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T가 11일 차기 대표 후보 확정과 주주환원 정책 강화로 주가 회복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증권사 17곳의 KT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지난해 11월 6만5353원에서 올해 1월 6만6706원으로 상승했다.

KT는 2028년까지 연결 기준 자기자본이익률(ROE) 9~10%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또한 2028년까지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해 주주환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5G 도입 이후 가입자당 평균매출(ARPU)이 연평균 3.5% 성장하고 있으며, 올해 중순 부천 데이터센터 가동도 예정됐다.

증권가에서는 올해부터 도입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신증권은 KT 영업이익이 2024~2028년 연평균 8%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통신업 주도주 복귀를 점쳤다.

*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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