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원 후보자, 배우자 기관 특혜 의혹 전면 부인하며 눈물
수정2026년 9월 15일 11:32
게시2026년 9월 15일 11: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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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배우자가 근무하는 발달장애인 서비스 제공기관의 특혜 및 가족기업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눈물을 보였다.
해당 기관은 학부모들이 조합을 만들어 운영하는 곳으로 배우자에게 돌아올 이익이 없다고 주장했다.
발달장애인 부모들이 아이들을 끝까지 돌보기 위해 직접 사회적협동조합을 만들었고 정당하게 계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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