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 '개선 지방정부' 전국 1위
게시2026년 4월 22일 12: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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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년 대비 성적이 가장 크게 향상된 '개선 지방정부'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보성군은 종합 점수 86.37점을 획득하며 전국 7위, 최고 등급인 A등급에 진입했으며, 이는 2024년 종합 점수 78.48점, 전국 49위(C등급) 대비 1년 만에 대폭 상승한 성과다. 운전 행태 부문에서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과 제한속도 준수율이 각각 100%를 기록했고,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이 64.41%에서 95%로 상승했다.
보성군은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해 성숙한 교통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이는 단기간 내 교통문화 수준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교통문화지수 개선 지방정부 전국 1위 차지한 보성군...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