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울진군 벌목 작업 중 태국 노동자 낙하물 사고
게시2026년 5월 1일 16: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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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경북 울진군 울진읍 야산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태국 국적 50대 노동자가 낙하물에 부딪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피해자는 산불이 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중 낙하물에 맞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작업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산불 지역에서의 벌목 작업 안전 관리 체계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노동절에도···50대 태국인 노동자, 울진서 벌목 작업 중 낙하물에 맞아 심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