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장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 공방
수정2026년 5월 24일 12:37
게시2026년 5월 24일 11: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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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6·3지방선거 울산시장 단일화 여론조사가 23~24일 진행 중 특이사항 발견으로 중단됐다. 민주당 후보 측은 조사 중 통상적 수준을 넘어서는 변칙적 흐름과 일부 세력의 조직적 개입 의심 정황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현재 방식으로는 경선 진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으나 단일화 자체를 포기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정확한 원인 파악 후 신속하게 단일화 방식 협의를 이어갈 것이라는 입장이다.
진보당 후보 측은 일방적 중단 선언이 합의 정신을 어긴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울산시장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김상욱 측 “세력 조직적 개입”
[속보]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경선 중단…특정세력 개입"
[속보] 김상욱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김종훈 “합의대로 진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