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노시호, '미우새'에서 둘째 유산 고백
게시2026년 6월 14일 22: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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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가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둘째 아이 유산을 고백했다.
야노시호는 이혜정과의 대화에서 "마흔 살 때 시험관으로 임신했는데 유산이 됐다"며 "딸 추사랑 전에도 한 번, 후에도 한 번 유산했다"고 밝혔다. 현재 16살인 딸은 6살부터 파리 콜렉션에 서며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야노시호는 현재 둘째 계획에 대해 "지금은 못한다"고 답했으나, 8살 아들이 동생을 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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