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스캠 범죄 배후 천즈 회장 체포·중국 송환
수정2026년 1월 9일 00:53
게시2026년 1월 8일 00: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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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대규모 온라인 사기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의 천즈 회장이 6일 캄보디아에서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
캄보디아 내무부는 초국가 범죄 소탕을 위한 협력 차원에서 천 회장과 중국 국적자 3명을 체포해 인도했다고 밝혔다. 천 회장은 훈 마네트 총리와 훈 센 상원의장의 고문을 지냈고 왕실 귀족 칭호를 받았다.
미국·영국은 지난해 10월 천 회장을 제재했으며, 한국 정부도 11월 독자 제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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