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군, 이란 아라크 핵시설 재공습 확인
게시2026년 3월 28일 07: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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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27일 이란 마르카지주 아라크 핵시설단지의 혼다브 중수 원자로를 공습했으며, 이란이 핵무기용 플루토늄 생산을 위해 시설을 복구하려던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에서 이란이 해당 부지에서 반복적으로 재건을 시도하는 상황을 포착했다고 주장했다. 혼다브 중수 원자로는 2015년 이란 핵 합의 당시 불능화되었으나, 미국의 핵 합의 파기 이후 이란이 재가동을 추진해 왔다.
이번 공습은 지난해 6월 '12일 전쟁' 이후 재차 단행된 것으로, 중동 지역 핵 위기 심화를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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