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 메이저리그 선수 복지 혜택 공개
게시2026년 8월 11일 07: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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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1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받는 특별한 복지 혜택을 공개했다. 메이저리그는 전용기, 전용 버스, 짐 운반 서비스 등 이동 편의를 제공하며, 62세부터 수령 가능한 연금 제도가 있어 추신수는 연간 3억 원 정도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금은 사망 후에도 배우자와 자녀에게 지급되는 유족 보장 제도를 갖추고 있다. 의료보험도 미국의 높은 의료비를 거의 커버하며 직계 가족까지 적용되고, 10년 차부터는 골드 카드를 받아 모든 구단의 경기 입장권 2장을 무료로 얻을 수 있다.
메이저리그의 이러한 복지 체계는 한국 프로야구와의 큰 차이를 드러내며, 선수들의 은퇴 후 생활 보장과 현역 시절 편의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구조로 평가된다.

"美서도 놀랄 정도" 연금 매년 3억→골드 카드 지급까지...추신수가 밝힌 'MLB 복지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