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텐 하흐, 맨유 재임 중 케인·라이스 영입 무산 고백
게시2026년 10월 21일 12:1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에릭 텐 하흐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2026년 10월 20일 영국 디 애슬레틱 인터뷰에서 재임 시절 해리 케인과 데클란 라이스 영입을 구단에 요청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드필더 1순위였던 프렝키 더 용은 몇 주간의 협상 끝에 이적을 거절했고, 대안으로 지목된 라이스는 웨스트햄이 매각을 원하지 않아 무산됐다. 공격수로는 케인을 지목했으나 구단 수뇌부가 최종 결론을 내렸으며, 케인은 이후 1억1000만유로에 토트넘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텐 하흐는 맨유가 성공하려면 인품과 책임감을 갖춘 선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재임 3년 내내 골 부족이 가장 큰 문제였다고 돌아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충격 폭로 "케인+라이스 영입 요구, 수뇌부가 안 해줬다"...텐 하흐 다 까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