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수, 드라마 출연→대리운전→사업가로 인생 역전
게시2026년 8월 21일 15:1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드라마 '압구정 백야'로 얼굴을 알렸던 배우 김민수가 현재 공동구매 1,500건을 진행한 벤더사 대표로 활동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김민수는 서울예대 연극과 졸업 후 일일드라마 출연, 남양주에서 대리운전 기사 생활을 거쳐 현재 사업가로 변신했다. 지난해 연 매출은 47억원에 달했으며 주방용품 공구 판매로 4일간 4억원의 매출을 올린 경험도 있다고 전했다.
김민수는 SNS를 통해 '인생의 굴곡을 모르기에 현재의 기회를 마지막인 것처럼 소중하게 여긴다'는 삶의 태도를 드러냈다.

'압구정백야 조나단' 김민수, 은퇴후 '연매출 47억' CEO 됐다 "4일간 4억 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