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카페에서 무료 빵 받은 초등학생들의 큰절 감사
게시2026년 10월 10일 19: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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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 한 카페에서 초등학생 4명이 무료로 받은 크로아상을 먹은 후 직원들에게 큰절로 감사 인사를 전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카페 관계자는 돈이 모자라 빵을 포기하려던 아이들에게 크로아상을 무료로 제공했다고 밝혔다. 아이들은 빵을 다 먹고 내려와 카운터 앞에서 일제히 큰절을 하며 감사를 표현했고, 직원들도 웃으며 배웅했다.
누리꾼들은 고마움을 표현할 줄 아는 아이들과 선뜻 빵을 내준 카페 직원들을 칭찬하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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