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고 최불암 한복 사진 재조명, 마지막 수의도 박술녀 제작

게시2026년 10월 31일 09:3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고(故) 최불암이 푸른 한복에 흰 목도리를 두른 20여 년 전 사진이 공개되며 생전 한복 사랑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복 명인 박술녀 원장은 2026년 10월 30일 MK스포츠에 최불암과의 인연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박 원장은 최불암이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에도 한복을 맞춰 입고 다녔다고 회상했다. 특별한 자리에 입을 한복이 필요할 때면 박 원장을 찾았으며, 화려한 옷보다 전통 한복의 자연스러운 멋을 좋아했다.

박 원장은 약 1년 전부터 최불암의 마지막 길을 위해 도포와 바지저고리를 제작해 왔다. 고인이 좋아했던 한복의 멋을 수의에도 담으려 한 만큼, 이번 수의는 고인의 한복 사랑을 마지막까지 이어가는 상징으로 남을 전망이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