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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강원FC 감독, 첫 해 성공적 마무리…2년 차 도전 준비

게시2026년 1월 12일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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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정경호 감독이 지난 시즌 감독 첫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정 감독은 2024시즌 준우승 이후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해 2시즌 연속 파이널 A 진출과 리그 5위를 기록했으며, 2025-26시즌과 2026-27시즌 AFC 챔피언스리그(ACL) 무대 진출 가능성까지 열어놨다.

정 감독은 시즌 내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탐구하며 전술과 전략 공부를 놓지 않았다. 코치와 감독의 차이를 체감하며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팀의 위기마다 선수들과 소통하고 전술을 조정해 안정감을 찾았다. 그는 "초보감독이 위기를 맞이하면 헤어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지만, 강원은 때마다 방법을 찾고 터닝포인트로 삼았다"고 밝혔다.

정 감독은 감독 2년 차를 시험대로 삼아 3년 연속 파이널 A와 ACL 무대 진출을 목표로 삼았다. 또한 "강원이 지금보다 더 자리를 잡고, 우리만의 문화로 자생력을 갖춘 팀이 됐으면 좋겠다"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팀을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사진=강원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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