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촌 르엘 청약 당첨자 최저 가점 69점, 4인 가구 최고점 수준
게시2026년 4월 20일 09: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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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촌동 이촌현대아파트 리모델링 단지 '이촌 르엘'의 1순위 청약 당첨자들의 최저 가점이 모든 주택형에서 69점으로 나타났다.
69점은 4인 가구가 받을 수 있는 최고 가점이며, 주택형별로는 전용 122㎡가 74점(5인 가구 최고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 단지는 지난 10일 1순위 청약에서 78가구 모집에 1만528명이 신청해 평균 13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전용 122㎡는 31억5500만∼33억40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인접 래미안첼리투스 비슷한 면적 시세와 비교하면 약 10억원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10억 로또 맞으려면 69점은 돼야”…이촌르엘, 당첨 청약가점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