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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천원의 아침밥' 산업단지 확대·점심 지원 신규 도입

게시2026년 3월 16일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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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대학생 대상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산업단지 근로자까지 확대하고,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지원 사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올해 도내 10개 대학과 5개 기업·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총 49만4,000식 규모의 아침밥 사업을 추진하며, 1식 5,000원 기준에서 정부와 지자체가 4,000원을 지원해 이용자는 1,000원만 부담한다.

지난해 밀양 초동농공단지 시범 실시 모델이 농림축산식품부 국가 사업으로 확대된 사례로, 모든 식단에 경남 쌀 100% 사용을 의무화해 지역 농민과의 상생을 추진한다. 점심 지원 사업은 구내식당이 없는 중소기업 근로자가 인근 식당 이용 시 결제 금액의 20%(월 최대 4만 원)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5월부터 통영·함안 등 6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된다.

경남도는 고물가 시대 도민들의 식비 부담 경감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통해 민생 경제와 지역 농업을 동시에 살리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경남도청 전경. 경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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