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스톤스, 맨체스터 시티와 10년 동행 마무리
게시2026년 4월 29일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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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톤스는 2025-26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시티와 결별한다. 스톤스는 SNS를 통해 "이곳에서 모든 꿈을 이뤘고 모든 트로피를 차지했다"며 10년간의 여정을 정리했다.
스톤스는 2016년 에버튼에서 맨시티로 합류해 펩 과르디올라 체제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6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1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2022-23시즌 트레블 달성 등 화려한 성과를 남겼다. 다만 올 시즌은 허벅지와 종아리 부상으로 16경기에만 출전했다.
스톤스는 2026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기대하고 있으며 차기 행선지로 바르셀로나가 언급되고 있다. 연봉 삭감까지 고려하며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서 모든 걸 이뤘습니다” 맨시티 천하 이끈 스톤스, 10년 동행 끝…차기 행선지는 바르셀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