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태구, '와일드 씽'서 래퍼 변신…JYP서 5개월 준비
게시2026년 6월 1일 20: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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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구가 6월 3일 개봉 영화 '와일드 씽'에서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의 래퍼 상구로 데뷔 후 첫 래퍼 연기에 나섰다.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랩을, 안무 선생에게 춤을 배우며 촬영 포함 총 5개월간 준비했다.
극 중 노출 화보 촬영에서는 엉덩이는 CG지만 등은 실제 본인이라고 밝혔고, 작사에도 참여해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박지현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엄태구가 윙크를 백만 번 했다고 폭로하며 화제가 됐다.
엄태구는 안무 선생과 상의해 상구를 귀엽게 표현하기 위해 윙크를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진지한 락커 역할 도전 의사를 밝히며 연기 확장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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