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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대입 수시 80.3% 비중, 학생부 관리 필수

게시2026년 5월 1일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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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대입 수시 모집 비중이 80.3%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이 중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이 85.8%를 차지한다. SKY를 비롯한 정시 대학들도 학생부 반영을 확대하고 있어 학생부 관리 여부가 대입 선택지를 크게 좌우하게 됐다.

정성민 다원교육 DnA 입시Lab 소장은 2032학년도 수능 절대평가 도입 시 학생부의 변별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측했다. 서울대 입학사정관 출신으로 18년간 4500여 명을 컨설팅한 그는 교과 성적의 정량적 요소보다 학년별 우상향 곡선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같은 정성적 요소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일반고에서 SKY 합격을 위해서는 내신 1.8등급이 필요하지만, 학교 유형과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른 과목 선택이 평가에 영향을 미친다. 대학들은 학생의 실질적 역량을 보겠다며 성적 평가 기준을 유연하게 적용하는 추세다.

심민규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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