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3월 수출 55억 달러, 역대 3위 실적 기록
게시2026년 4월 20일 12: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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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의 3월 수출이 전년 동월대비 13.2% 증가한 55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24년 10월, 2025년 7월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실적이다.
반도체 수출이 15.3억 달러로 7.2% 증가하며 수출 확대를 주도했고, 중국 수출이 15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되었다. 자동차 수출도 신차 수요 확대로 12.7% 증가한 7.4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중고차는 러시아 규제와 중동 상황 악화로 21.6% 감소했다.
중동으로의 수출이 50.1% 감소하며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는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물류, 환율, 공급망 등 종합적 리스크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반도체의 힘...3월 인천 수출 13.2% 증가 ‘역대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