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2026년 지진안전주간 운영
게시2026년 10월 18일 12: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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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2026년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지진안전주간'을 운영한다고 10월 18일 밝혔다. 지진과 지진해일 발생 시 국민의 대처 능력을 높이고 관계기관의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서울 강남스퀘어 광장, 대전복합터미널, 서울 망원한강공원, 부산대역 문화나눔터에서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10월 21일에는 행정안전부와 기상청 등이 참여하는 지진해일 대비 합동훈련이 열리며, 전국 대피장소 1만1906곳과 지진가속도계측기 868개에 대한 일제 점검도 진행된다.
이달 한 달간 온라인 행사와 대피장소 확인 캠페인이 이어질 예정이다. 윤호중 장관은 국민 모두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집 주변 대피장소를 미리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19일부터 지진안전주간…전국 대피장소 1만1906곳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