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K저축은행 신인 윤경, 프로 데뷔전 승리에 힘 보태
게시2026년 11월 5일 06: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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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이 2026년 11월 4일 평택이충문화센터에서 열린 KB손해보험 스타즈와의 1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1순위 신인 윤경은 이날 프로 데뷔전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윤경은 1, 3, 4세트에 교체 투입되어 총 2득점을 올렸다. 4세트 18-15 상황에서 서브 에이스를 성공시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신영철 감독은 서브와 리시브 등 기계적인 부분을 더 다듬어야 한다고 평가했다.
윤경은 문성민을 뛰어넘겠다는 목표를 밝혔지만 리시브와 기본기 보완이라는 과제도 안고 있다. OK저축은행은 지난 시즌 봄배구에 실패한 만큼 올 시즌 실력으로 팬들의 기대에 보답해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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