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컴백 공연 '아리랑', 해외 팬들의 한국 문화 관심 증대
게시2026년 3월 22일 12:2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이 21일 개최되어 해외 팬들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더욱 깊게 했다.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등 각지에서 온 팬들은 전통 음악 요소와 역사적 공간을 활용한 무대 연출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한 대만 팬은 첫 곡의 전통 음악 연상 구성과 신곡 '바디 투 바디'가 기존 BTS 음악과 다른 스타일이라며 호평했다. 말레이시아 팬은 코로나19 시기 BTS의 온라인 콘서트로 위로받은 후 팬이 되어 여러 차례 한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해외 팬들의 만남의 장이 되었으며, 팬들은 한국어 학습과 박물관·미술관 방문 등으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BTS 아시아 팬들 "741일째 한국어 공부..북촌한옥 마을 가려고요”[BTS 컴백]